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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350억에 인수한 스타트업 창업가가 테크 전문 투자 회사를 만든 이유

10년 뒤 주방의 모습은 어떨까? 10년 뒤 TV의 모습은 어떨까? 류중희 대표가 창업한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회사 퓨처플레이는 현재가 아닌 10년 뒤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를 결정합니다. 한국의 문제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류의 문제를 풀 수 있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는데요. 1999년 카이스트에서 박사 과정 중이었던 류중희님은 아이콘랩을 창업해 인터코드라는 2차원 바코드를 인식할 수 있는 피처폰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때 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에 새롭게 올라웍스라는 회사를 창업해 얼굴인식 솔루션을 개발하는데요. 이후 한국 기업 최초로 인텔로부터 회사 인수 제안을 받게 됩니다. 회사 매각 후 인텔에서 실리콘밸리를 경험한 류중희 대표는 한국에 있는 스타트업들이 해외에 알려지지 못하는 것, 전세계로 퍼질 수 있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한국에 별로 없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사 퓨처플레이를 설립하게 됩니다. 현재 AI,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의 수많은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고 그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류중희 대표가 생각하는 10년 뒤 우리 미래를 바꾸는 스타트업은 무엇일까요? 테크 업계 종사자분들, 투자가 필요한 창업가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태그: 스타트업, 테크스타트업, 딥테크, 창업, 인텔, AI, 인공지능, 딥러닝, 자율주행, 투자, 투자사, 투자자, 류중희, 실리콘밸리, 카이스트, 올라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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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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