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리뷰]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리뷰 -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Posted by 낭만사업가 정대표 블로그 on 2022-05-31 1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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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핫한 메타버스를 아시나요?

바로 메타버스의 세계를 영화로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레디 플레이어 원 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2018년도 작품으로 실감나는 가상현실 세계를 그린 영화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2018년 작 SF 영화로서 어니스트 클라인이 쓴 동명의 소설 레디 플레이어 원을 바탕으로 합니다.

주요 줄거리로는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게임이 지배하는 2045년의 미래시대를 배경으로 가상 게임 세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오아시스의 개발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문화를 통달해야만 풀 수 있는 퍼즐 속에 엄청난 보물을 숨겨두었고 게임에 참여하는 플레이어들은 이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입니다. 

메타버스 세계가 바로 여기 영화에서 나오는 게임 속 모습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저는 메타버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만약에 미래에 영화에서 처럼 메타버스 가상세계가 현실과 거의 차이가 없는 마치 영화 매트릭스처럼 구현이 된다면 사람들은 현실과 메타버스 중에서 어떤 세계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현실세계에서는 먹는 것과 생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외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메타버스 안에서 보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일을 하고 친구를 만나고 애인을 만나고 게임을 하고 내가 원하는 모습을 하고 뭐든 하고싶은 일을 다 할 수 있는 곳이라면 현실세계에서 보다 메타버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인간은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몸은 퇴화되기 마련이지만 메타버스에서는 영원히 젊은 나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테니깐 말이죠.

그래서 저는 메타버스 기업에 주식투자도 조금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가까운 미래 메타버스시대가 된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될테니까요.

어떻게 변하게될지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시면 어느정도 예측이 됩니다.

그리고 영화 매트릭스에서 처럼 사람들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오가며 살아가게 되겠죠.

그 시대가 멀지 않아 보이네요.

저는 메타버스시대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메타버스시대가 도래한다면 메타버스 내에서 일도 하고 놀고 먹는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 그리고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현실세계 보다는 가상세계에서의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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