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리뷰] 영화 기생충 리뷰 - 자본주의 사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영화

Posted by 낭만사업가 정대표 블로그 on 2022-05-15 08:17:11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2020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휩쓴 작품입니다.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의 조합의 흥행보증수표들이 전세계를 열광하게 만든 것이죠.

본 작품은 자본주의 사회를 풍자한 영화다보니 자본주의 사회를 기반한 국민이라면 언어가 다르다고 해도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입니다.


주요 줄거리로는 좁은 지하방에서 4인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기택(송강호)네 가족은 모두가 백수로 살 길이 막막하지만 사이가 좋은 가난한 가정입니다.

어느 날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를 소개받고 기택 가정에는 고정수입이 생겨 모처럼 희망이 생기게 되는데요….

정원이 있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이선균) 가족은

입주 가사도우미와 운전기사까지 있는 남부러울 거 없이 사는 부유층 가정입니다. 

장남 기우가 박사장의 큰 딸을과외교사로 들어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영화 기생충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극과 극의 대칭되는 두 가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블랙코미디이다.

지금 대한민국을 비롯해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본주의 사회로 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들이 대부분 실패하고 자본주의 국가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많은 국가들이 자본주의 시장안에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빈부격차인데요. 

이러한 문제점을 영화에서는 극과 극의 대칭되는 두 가정을 중심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과외선생님으로 들어간 기우는 그 집에 일하고 있던 운전기사와 가사도우미를 내보내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자신의 가족을 한명씩 차례대로 대체하게 됩니다. 


부의 대물림, 교육의 불평등, 빈부격차 등 자본주의 사회는 공정하지 못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는 공정한 사회일까요?

정말 능력있는 사람이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성공하여 살 수 있는 사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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