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주거공동체 오픈런하우스

월세 30만원대로 40평대 아파트에서 행복한 싱글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쉐어하우스
프리랜서들이 함께 모여 행복을 만들어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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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프리랜서들끼리 주거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살면 어떨까요?


혼자 자취생활한지 언 10년 딱히 결혼생각은 없고 그렇다고 이렇게 평생 독거노인으로 사는건 좀...

우연히 드리마에서 봤던 쉐어하우스가 생각나서 제 한몸 거주할 곳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된장! 쉐어하우스 시장 85%가 여성전용이며,

또한 대부분이 연령제한이 있어서 20대~30대초반까지만 입주할 수 있다는 것에 좌절 ㅠㅠ

40대 남성이 들어갈 곳은 어디에도 없더군요 ㅠㅠ

 

그래서 과감히 제가 직접 집을 구해서 3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입주가능한 쉐어하우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특히 저는 저처럼 재택근무가능한 프리랜서들만 입주를 받기 위해서 

거실은 사무실로 꾸미고 거실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 전에 주변 의견도 좀 듣고 했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맘먹으면 반드시 실천에 옴기는 셩격인지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중에 고 정주영 회장님이 남기신 "그래서 해봤어?"입니다.

일단 뭐든 실천해봐야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듯 해요.

그리고 저처럼 미혼 비혼인 독신가구로 혼자살고 있는 프리랜서인데

주거공동체에 관심있다면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래요.

 

그럼 프리랜서들이 주거공동체를 이루고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리뷰글을 참고해 주시고

궁금하지 않다면 여기까지...

 

블로그 리뷰글: http://blog.naver.com/matew/221680177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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